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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6 11:57
조회: 379
추천: 0
평전 흑마하면서 힐러분들이 참 감사합니다.
본캐 도적..으로 흑마도 같이 하는 한 유저입니다..
평전을 지난시즌부터 나름 열심히 하고있는데..
도적으로는 항상 외롭고 쓸쓸(?)했는데, 고흑을 하고부터 힐을 도적할때보다 자주 받는 느낌에 행복합니다 : )
기의고치 고억같은건,, 먼 이야기같았는데.. 밀리 붙어서 움찔하다 받으면 얼마나 든든한지;
수많은 견제속에서도 묵묵히 힐 올려주시는 힐러님들 감사합니다.
보통 이런RPG게임 유저 대부분 딜성향들이 강하신듯하고. 힐러는 저도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요즘 힐러도 키워볼까 생각이드네요. 뭔가 우리편 살려냈을때 보람이 있을것같은기분;
섭 열리길 기다리다 잡설 끄적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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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bb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