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 도적..으로 흑마도 같이 하는 한 유저입니다..

 

평전을 지난시즌부터 나름 열심히 하고있는데.. 

 

도적으로는 항상 외롭고 쓸쓸(?)했는데, 고흑을 하고부터

힐을 도적할때보다 자주 받는 느낌에 행복합니다 : )

 

기의고치 고억같은건,, 먼 이야기같았는데.. 밀리 붙어서 움찔하다

받으면 얼마나 든든한지;

 

수많은 견제속에서도 묵묵히 힐 올려주시는 힐러님들 감사합니다.

 

보통 이런RPG게임 유저 대부분 딜성향들이 강하신듯하고.

힐러는 저도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요즘 힐러도 키워볼까 생각이드네요. 뭔가 우리편 살려냈을때

보람이 있을것같은기분;

 

섭 열리길 기다리다 잡설 끄적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