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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5 17:56
조회: 4,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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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팬티의 오크![]() ![]() 진짜 지릴뻔함 퀘 할려고 다리건너고 있는데 레게 같은 나엘 냥꾼이 지나갔음 아무리 내가 분레기라도 저넘은 내가 이기겠지 하고 봤는데 지형이 너무 불리하고 칭호를 봐버렸음 서로 10초간 멍때리고 내가 인사해서 나 무시하고 지나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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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블래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