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릴뻔함

퀘 할려고 다리건너고 있는데 레게 같은 

나엘 냥꾼이 지나갔음 아무리 내가 분레기라도 저넘은 내가 이기겠지

하고 봤는데 지형이 너무 불리하고 칭호를 봐버렸음

서로 10초간 멍때리고 내가 인사해서 나 무시하고 지나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