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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2 11:29
조회: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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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충으로서 기쁠떄진짜 가끔 있는 일이지만 자주 뵙던 분이 채팅으로 잘한다고 칭찬 해줄 떄항상 적군으로 보던 분이 용병으로 와서 아는 척 해줄 떄 보상 없는 무작위 전장에서 뭔가 엄청난 보상을 받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상 30대에 들어선 무작충의 현자타임이었습니다. 수고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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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ggle-하이잘
해로운새-하이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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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g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