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가끔 있는 일이지만
자주 뵙던 분이 채팅으로 잘한다고 칭찬 해줄 떄
항상 적군으로 보던 분이 용병으로 와서 아는 척 해줄 떄 
보상 없는 무작위 전장에서 
뭔가 엄청난 보상을 받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상 30대에 들어선 무작충의 현자타임이었습니다. 수고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