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이 하도 바보 스러워서, 한섭에서는 섣불리 평전 팟은 물론, 투기장 점먹 팟도 손 못하는 그런 부류의 와저씨입니다.

 

어디서건 실력이 딸리면 환영을 못 받는 건 당연하겠지만,

북미는 인력(?)풀이 많아서 노톡 평전/투기장 팟이 비교적 활성화 되어 있다고 하여, 이참에 아는 사람 3명(저 포함)이 함께 북미로 넘어갈까 고민 중입니다.

 

관련하여 질문 좀 드릴까 합니다.

 

 

 

1. 티콘드리아(?) 얼라가 한인이 많다는 것 같은데, 트루한 부분인가요?

 

2. 저녁 10시 ~ 새벽 1시 접속률 높은 한인 길드 좀 알 수 있을까요?

 

3. 무작 전장이나, 노톡 평전/노톡 투기장 가기 쉽나요? (영어 접은지 15년차)

 

4. 영어 못하면 평전/투기장 다 무리인 부분인가요?

 

5. 뇌/손가락 굳은 와저씨라 북미섭 가더라도, 괜히 달러만 쓰고 점프질만 하게 되는걸끼요?

 

6. 힐러 중에 그나마 취업(?) 활동이 원활한 클래스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