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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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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웅장해진다. (완료) 그리고 난 바보였다.업적 해볼려고 처음 글 쓰고 파티를 모았는데 처음에 단톡방 누가 들어오고 친추도 되길래 저는 이게 한명 인줄 알았는데 두분이었고 마지막 한명 구한다고 글 올리고 있을때 이미 풀파였다 -0- 어쩐지 친추 귓말은 반응이 있고 단톡방에 반응이 없어서 뭔가 싶었는데 금일 마지막한분(추가로 더 구한) 구하고 진행하고 있는데 톡오는거 보고 그때 알아버렸네요 업적 하나만 보고 제가 서투르고 미흡했네요.... 저때문에 괜히 단톡방에서 시간만 허비하고 나가버리신 그분께 할 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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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