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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5 04:21
조회: 2,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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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문 카드가 비싸다구요?그건 다크문 카드가 비싸다기보다 골드가치가 떨어진겁니다.
십만골드 해봐야 현금으로 얼마하는지 한번 찾아보세요. 컨텐츠 다 바닥난 디아블로3가 아직도 괜찮은 템은 현금으로 몇십만원에 팔리는 세상인데 큰 패치 된 지 한달도 안된 게임에서 것도 하루에 낱장 하나밖에 못만드는 템을 현금으로 십만원은 커녕 오만원 가치도 안되게 올리는데 다크문이 비싸다니요. 퀘스트 완료해서 늘 16골드 30실버 54쿠버 받고 길가다 이상한 아이템 클릭하니까 회색템이 100골씩이나 한다고 좋아하고... 100골이라고 해봐야 현금가치로는 20원이예요. 길가다 길바닥에 떨어진 20원 있으면 누가 줍습니까? 굽히는 내 허리만 아프지. 그런 골드가 값어치 있어 보인다면 지금 다크문 카드야 엄청나게 비싸보이겠죠. 그렇지만 경매장을 꾸준히 사용하여 팔아본 사람들은 지금 그 골드 얼마 안되는 걸 아실겁니다. 80렙 이후로 퀘완료나 몹으로 득하는 골드량이 지금 현재랑 거의 차이가 없어서 골드 가치가 그 때랑 같다고 보시면 오산입니다. 벌써 그게 몇년 전이고 그 동안 축적되어 온 골드가 엄청나기 때문에 현재 골드가치가 바닥수준인겁니다. 막 골팟 생겨나던 불성 때 수준으로 템 값어치 매길려고 들지 맙시다 좀. 세월이 얼마나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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