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이드지만 유일한 연금 캐릭으로 땅파기 시작한지 3일째

게시판 조언대로 500까지는 칼림도어만 열심히 팠습니다.

 

450에서 500으로 넘어가는 도중 뜬 톨비르 가서 첫 삽을 뜨자 마자 바로 확인된 시미터

전 모래 약병을 목표로 하기때문에 바로바로 다음것으로 넘어가야 하지만 희귀므로 열심히 파고 파고 또 파고

 

530 넘기고 넘어온 판다리아에서 사마귀 첫 삽에 바로 뜬 절단기...

사마귀 일반템을 완성해야 톨비르로 바꿔먹는데 계획이 점점 느려지네요

 

결국 원치는 않았지만 갑자기 생긴 시미터와 절단기는 아직 판다리아 진출하지 않은 죽기캐릭에게 선물로 ㅎ

 

여기서 질문...

 

저의 목표는 모래 약병입니다. 결국 판다리아 일반템 열심히 파서 톨비르로 바꿔치기가 최우선인가요?

아직 전승지기는 평판이 전무한 상태입니다.

 

 

 

 

시미터와 절단기 빼고는 죄다 잡템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