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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2 00:55
조회: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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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투기 시작하고 제일 답답했던날상황설명;
회드로 아는 법사님과 22를 시작
겜하던중 조드 수사라는 우리팀만큼이나 좀 병맛나는 팀을 만낫는데
약 10분간 병림픽끝에 조드를 잡음. 생각보다 일찍 끝났다싶어서 엄청 기분 좋앗는데;
사제가; 안 나가고 버티는 거임; 그리고
나그란드 투기장 그 네모난 엄청 큰 기둥을 돌기 시작하는데;
법사님 혼자 못까니까; 같이 까준다고 옆에 붙었는데
이걸 법사 회드 둘이서 죽일수가 없음. -_-;
게임 시작한지는 얼마 안 됬어도; ; 고수는 아니어도; 나름 무평은 달았는데;
이거; 흰거 하나가 기둥을 빠는데 잡히지가 않으니 환장할 노릇; ; ; ;; ;;;
결국 종료될때까지 병맛나게 기둥만 돌다가 찍..
당분간 죽기만해야지.. 안 될 놈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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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