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흰자에  걸신들  들렸는지....

마치 몸보신 보약보듯 개작살을 내능데....ㅠ,.ㅜ

디법 열몇개에 패는 것까지는 좋은데

땡겨져서 개쩜사 당하면

무슨 겁탈에 집단강간당한 이 드러운 기분은 나만 그런걸까요?~ ㅠ,.ㅜ    

길가다가 도적만나면

"흰거닷"하며 겁도없이

다가와 발차기에 뿌직~ 칼질 욜심히 하면

살짝 윙크날리고 썹쓰로 고통한방~^^

터벅터벅 갈 길  가공~ 

이게 탄력의 맛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