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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6 23:42
조회: 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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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와우는 쌈질!계란 흰자에 걸신들 들렸는지.... 마치 몸보신 보약보듯 개작살을 내능데....ㅠ,.ㅜ 디법 열몇개에 패는 것까지는 좋은데 땡겨져서 개쩜사 당하면 무슨 겁탈에 집단강간당한 이 드러운 기분은 나만 그런걸까요?~ ㅠ,.ㅜ 길가다가 도적만나면 "흰거닷"하며 겁도없이 다가와 발차기에 뿌직~ 칼질 욜심히 하면 살짝 윙크날리고 썹쓰로 고통한방~^^ 터벅터벅 갈 길 가공~ 이게 탄력의 맛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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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기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