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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5 09:49
조회: 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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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을 해선 안되는거였는데......오리말기때 친형의 꼬임에 빠져
와우에 입문한 뒤 불성 말기 까지 하다가 리분은 건너뛰고 격변 말기 까지 한참 쉬다가 5.3 말기에 다시 복귀한 유저 올시다. 지금까지 알터랙 룰방 외에는 전장해본적도 없는 유저였음. 아라시 놀방 가면 - -;;; 같은 팀 킬은 왜 안되는가 하고(나 얼라임) 하도 속이 터져서 전장 근처에도 안가본 PVP 초짜중 초짜임. 근데 이번에 5.4 되고 나서 냥꾼으로 심심해서 아라시를 들어갔는데.. 이겼어.......몇년만에 아라시에서 승리했는지 모르겠음... 아 이게 신호탄이였지 원래 일퀘 공찾 영던 무영시 만 하던 내가 하루 죙일 전장만 뛰어다니고 압제 하나씩 맞춰가는 재미 그리고 고부 셋 맞추는 재미 첨엔 전사 하나 돗거 색히 하나 들러붙으면 걍 디졌는데 이젠 좀 버티는 재미. 그리고 법사 죽이는 재미 ㅋㅋㅋㅋ 아 전장이 이렇게 재밋는거였다니 난 대체 몇년동안 와우 하면서 왜 이런 꿀재미를 하지 않았을까 무척 후회가 되었음.... 풀 압제 맞추면 2:2 점먹 해보려고 함. 아무래도 내 인생 좃 될거 같은 느낌이 듬.. PVP 에 빠지면 회사도 때려칠거 같아..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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