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레벨을 찍고 봉인했던 캐릭터였으나 운이 좋아 족쇄를 빨리 구해 효리와 붉송을 맞춘 케이스입니다.

불타는 성전떄 생성하여 열심히 레이드를 다녔으나 딜링에 실증을 느꼈었는지 리분 이후로는 손이 잘 안가더군요

 

붉은 송곳니 6피스 (허리 . 손목 제외)

주무기 : 악몽의 칼날

보조무기 : 우레폭풍 - 바람추적자의 성검

 

 

네 ...트롤 돚거입니다.

악몽의 칼날은 아직 말라다스를 구하면 쌍수로 맞추려고 했는데 말라다스가 정말 징그럽게 안나오네요..

 

 

블러드 엘프의 환영 보주를 사용 후 모습입니다..역시 붉송은 블엘인가요;;?

 

 

밤그림자 7피스 (머리 제외..뚜껑저주..)

머리 : 피투성이의 복면 (파템인데 어디서 구했는지 생각이 안나네요..줄구룹이었던거 같기도 하고..;;)

주무기 : 악몽의 칼날

보조무기 : 우레폭풍 - 바람추적자의 성검

 

약간 밋밋한 맛이 있지만 나름 도적의 분위기를 잘 살린 장비라 생각됩니다.

뚜껑까지 있었다면 괜찮았을텐데 뚜껑이 정말 안나오네요..

뚜껑 먹으면 풀셋 해서 다시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