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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0 13:34
조회: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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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예상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윈드러너의 복귀유저, 판다 수도사입니다. 역시나 회식의 압박(새벽까지 마셔서...)으로 20ㄹ베은 커녕 15렙밖에 못했네요.
그러나 드디어 특성이란 것을 찍었습니다. 대격변때랑은 너무도 다르더군요. 일단 렙업하면서는 이동이 빨라야하니 구르면 빨라지는 녀석을 쾅~!
특성 이름은 기억 안남...ㅡㅡㅋ
오늘부터는 인던과 퀘를 병행하면서 키울려고 합니다.
우헤헤헤, 다아~뜯어버리고, 시원하게 벗겨버리겠다아~! . . . . . . . 숙련이 모자랍니다....췟...
추신. 오늘의 격언-누가 한 지 모름. 남의 즐거운 모습을 부러워하지 말고, 그 뒤에 숨은 괴로움을 부러워하라. 그리고 그 괴로움을 느낄 기회가 오면, 그 즐거움이 다가왔음에 기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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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억한다. 불의 군주에 맞섰던 너의 용기를, 만년 동정에게 보냈던 너의 응원을, 패륜 왕자를 꾸짖던 너의 기개를, 날뛰는 대지를 잠재우던 너의 분노를, 이상한 확장팩들을 바라보던 너의 슬픔을, 왕의 복수를 맹세하던 너의 울분을, 정신나간 벤시를 뒤쫒던 너의 한숨을, 그리고 위상의 부름을 외면하지 않은 너의 의리을. 그리고, 그때 마다 너의 옆을 지키던 너의 동료들을 기억한다. 너는... 돌아올 것이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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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