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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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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비문학 한밤 양조 가이드양조의 기본 지식: https://www.inven.co.kr/board/wow/3023/42826?my=con
시간차 주요 변경점. 고조된 시간차 추가: 기존의 높은 시간차가 아니라, 과거 10초 내에 가장 높은 시간차가 쌓이면 고조된 시간차가 된다. 와리가리를 찍으면 15초로 늘어난다. 강한 내성과 연동됨. 정화주에 불이 들어온 게 고조된 시간차라는 뜻이다. 마법 공격 시간차 비율 증가: 58%로 증가함. 테섭에서 영웅 졸업템 기준 신던에서 시간차 75% 정도까지 올릴 수 있음. 확팩 초인걸 감안하면 꽤 높음. 전문화 특성 신규 특성: 굽이치는 강처럼, 흑우의 심장, 불난 집에 부채질, 저장고 대방출, 천신의 불꽃, 생기의 불길, 깨어나는 영혼 변경된 특성: 흑우와 함께 걷기, 폭발하는 맥주통, 흑우 니우짜오의 원령, 와리가리 특성은 중요도 순서로 소개한다. 특성을 다음 카테고리로 분류한다: 1. 필수 특성 2. 가치가 높은 특성 3. 어쩔 수 없이 찍는 특성 4. 안 찍는 특성 5. 절대로 찍으면 안되는 특성 빨간 네모: 필수 특성. 파란 네모: 가치가 높은 특성. 보라색 네모: 어쩔 수 없이 찍는 특성. 세모: 안 찍는 특성. X: 절대로 찍으면 안되는 특성 ![]() 특성을 찍을 때, 일단 빨간 네모를 모두 찍되 세모와 엑스는 피하고, 남은 포인트는 파란색 네모나 보라색 네모에 투자. 1. 필수 특성 맥휘, 정화주, 건들건들, 흑우의 영, 소의 선물, 천신의 주입, 불의 숨결, 가이플린, 살살라빔, 용숨결 맥주, 폭발하는 맥주통, 흑우주/와리가리, 생기의 불길/깨어나는 영혼, 스톰스타우트의 마지막 술통, 니우짜오의 훈련 현재 양조가 반드시 찍는 특성들. "난 모든 딜을 포기하고 오직 단단해지기만 할거야" 혹은 "난 생존은 집어치우고 오직 딜만 바라볼거야" 어느 쪽이든, 이 특성들은 반드시 찍을 것이다.
2. 높은 가치의 특성: 빠른 한모금, 후려차기 연마, 수련용 발보호대, 굽이치는 강처럼, 특별 배달, 강한 내성, 결의의 비약, 참선 상태, 황소와 함께 걷기, 안면 장풍, 반격, 불난 집에 부채질, 흑우의 심장, 의식 상실 연계, 저장고 대방출 필수 특성을 찍는다는 전제 하에 찍을 수 있는 특성. 필요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특성들이다. 일부는 사실상 고정인데, 필수 특성급은 아니라서 여기에 있다.
3. 어쩔 수 없이 찍는 특성 교묘한 발놀림, 허초 성능 상으로는 4번에 가야 할 특성이지만, 그 밑에 너무나도 좋은 특성이 있어 찍어야 하는 특성들. 이 둘은 그냥 안면 장풍-반격-원령 발사대라서 따로 서술은 하지 않겠다. 4. 안 찍는 특성 천신의 축복, 천신의 불꽃, 비취돌풍, 바람과 하나, 강화주: 결의, 평온한 정신, 모루와 말뚝, 건우지세, 간편양조, 그을린 격정, 끓어오르는 맥주 특성 자체가 경쟁력이 떨어져서 안 찍거나, 찍고는 싶지만 전투 환경이 제한되거나, 찍고 싶은데 필수 특성이랑 거리가 멀어서 안 찍는다.
5. 찍으면 안되는 특성 비취의 섬광, 강력한 발구르기, 니우짜오의 결의, 여세몰이 진심 이 특성 찍으면 약해짐.
영웅 특성 주요 변경점 음영파: 질풍격 충전은 평타로 얻게 되며, 방출은 맥휘로 된다. 흑우 원령은 자동으로 충전물을 생성하며, 소환 기간 불숨으로 질풍격을 발동할 수 있다. 전투 진입 시 이속 증가 영웅 특성 추가. 조화: 4세트 효과 추가. 많이 너프된 버전이라 비중은 막 높진 않음. 범장의 돌아버린 데미지 때문에 광딜 우선순위가 음영파와 다름. 음영파 장점
단점
변경점 내부전쟁 때 장벽의 지혜 뽑기운에 의존했었지만, 현재 "전장을 호령하는 그림자" 특성으로 확정으로 광역 질풍격을 터트릴 수 있다. 그리고 암흑 피해에서 자연 피해로 바꿔서 생기의 불길 특성의 자힐도 받을 수 있다. 영웅 특성 마지막 특성 "장벽의 지혜"는 이제 원령 소환 기간 불숨으로 질풍격을 발동시킨다. 번역은 방출한다라고 하는데 질풍격 충전물 없어도 나간다. 최후의 칼날: 신규 특성으로 전투 진입 시 이동 속도를 50% 증가시킨다. 그동안 양조가 골머리를 썩힌 풀링 문제를 상당수 해결해준다. 주의점: 니우짜오를 쿨 마다 써주면 된다. 조화의 종사 장점
단점
변경점 티어 효과인 조화의 쇄도가 영웅 특성에 추가된다. 의식 상실 연계 범장의 대미지가 증가하고 추가로 술을 1초를 쿨감한다. 주의점: 하다보면 조화의 쇄도 스택이 6스택 8스택 쌓일 수 있다. 굳이 조화의 쇄도 스택을 지우려고 범장을 연속으로 치지 않아도 된다. 그 이유는 조화의 쇄도가 계수가 절대적으로 낮으면서, 전투력이 아니라 주문력을 기반으로 계산해서(...) 매우 미미한 효과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압도적인 무력 특성 때문에, 반격+의상연 범장의 딜 사이클 우선순위는 심지어 2 스택 맥휘보다도 높다. 정점 특성 다른 탱들의 정점 특성들에 비해서 양조의 정점 특성은 훨씬 더 높은 성능을 가졌으므로, 반드시 찍어야 한다. 빈 통: 맥주 능력 사용 시 20% 확률로 맥휘 쿨 리셋 및 빈통 부여. 대략 6%의 딜 지분을 제공. 여담으로 맥휘 쿨 리셋 횟수가 은근 많아서, 누를 게 없을 때 술에 여유가 되면 한번 눌러봐서 운빨로 맥휘 리셋해도 됨. 신선한 음료: 너프 받을 거 같은 특성. 힐량이 미친 거 같음. 양조의 부족한 유틸을 이걸로 메꾸는 거라면 남는 장사다. 이거 때문이라도 천신주나 천신의 주입을 아끼지 말고 쓰는 걸 추천한다. 버그: 2등급의 물리 피해 20% 증가가 일부 스킬에 적용되지 않고 있음. 직업 특성 주의점 1. 절명 사용법 절명의 손길 연마 찍기 여부: 초반에는 찍지 말고, 어느 정도 단수 올라가면 찍는 걸 추천함. 지금 버그 있어서 절명 사용 조건이 갈팡질팡한다. 입힌 피해의 200%만큼 시간차를 정화한다고 하는데, 사실 그런거 없고 그냥 싹다 지워버린다. 절명의 손길 연마를 찍고 나면, 최대 생명력의 35%를 피해로 주는데 나쁘진 않다. 피가 덜 빠진 몹에 써서 클리어 타임 감소를 노려도 좋다. 진기도인 특성도 찍으면 가끔가다 절명으로 목숨을 건지는 일도 있는데, 애초에 그런 상황을 줄이는 쪽으로 노력해야 하기 때문에 사실 이상적인 상황은 아닌듯. 결론: 절명의 손길 연마를 찍고 찍딜이 필요할 때 써준다. 진기도인 찍었으면 긴급 상황에서 이걸로 목숨을 건져라. 2. 흑우 조각상 찍어야 할까요 풀링에 어려움을 겪으면 찍는다. 아니면 안 찍는다. 3. 마법 해소 찍어야 할까요 처참하게 칼질 당한 특성이지만 그래도 탱커가 자신의 마법 효과를 해제할 수 있다는 건 큰 메리트다. 보스에 따라 찍을 수도 있을 거 같음. 4. 영혼의 힘 vs 심오한 반박 무조건 영혼의 힘. 5. 기의 물결 vs 기의 파동 기의 파동은 쿨마다 쓰면 대략 3.5%의 딜 지분을 차지한다. 기의 물결은 1%. 단, 기의 파동은 그 자체로 캐스팅 타임을 사용해서 다른 스킬의 공간을 차지하기도 해서, 엄격한 비교법은 아니긴 하다. 만약 글쿨이 빡빡하다면 기의 물결을 고려해도 될 거 같다. 운용법 원래의 높은 시간차에서 버티면서 최대한 술을 아끼는 플레이에서, 높은 시간차 관련 특성 변경과 정점 특성으로 인해, 술의 쿨타임을 놀게 두지 않는 플레이를 장려하는 방향으로 수정되었다. 양조가 피하고 싶은 상황들:
양조에게 문제 없는 상황들:
옛날 운영법: 정화주가 놀고 있든 시간차가 얼마나 쌓이든 상관 안하고 오직 내 실제 피가 떨어질 때 정화주를 마신다. 현재 운영법:
실전 상으로 아마 8초에 한잔 꼴로 마실 것이다. 천신주/천신의 주입 같은 경우에는, 흡수량이 너무 적어서 폭딜 상황을 위해 아껴두는게 의미 없다. 그냥 정점 특성을 위해 쿨마다 켜도 무방하다. 조화의 종사의 경우 정화주와 마찬가지로 쿨타임이 놀지 않게 돌려주면 된다. 주의해야 할 점은, 시간차 막대기는 단지 내 최대 생명력 만큼까지 쌓인 시간차를 보여줄 뿐이지, 실제 시간차 상한(최대 생명력의 10배)를 보여주지 않는다. 막대기를 초과해서 쌓인 시간차를 보려면 sensei class resource Bar 애드온을 깔고 보조자원바의 표시 형식을 Percent%로 바꾸면 된다. 이러면 내 시간차가 내 생명력의 몇% 인지 볼 수 있다. 고단에서 내 최대 생명력보다 높은 시간차를 유지하는 건 정상이니 패닉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와리가리 vs 흑우주 상당히 어려운 주제인데, 현재 정론은 저난이도에서는 와리가리, 높은 난이도에서는 흑우주다. 양조가 받는 피해가 일정하고 규칙적일 때, 예를 들면 탱커 허수아비 같은 상황에서, 와리가리는 시간차 분담시간을 50% 연장시키고 정화주의 효율을 33% 정도 증가시킨다. 흑우주는 수치화하기 어려운데, 최소한 딜링 측면에서 기력을 채워주기 때문에, 레이드에서 딜 로그를 추구한다면 흑우주가 맞다. 하지만 대부분 전투에서 양조는 받는 피해가 일정하지 않고 규칙적이지 않기 때문에, 와리가리의 효율은 상당히 점감된다. 반면 흑우주는 급작스런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수단을 제공하기에 선호된다. 만약 패치 후에, 파밍된 양조의 체급이 깡패면 와리가리로도 상급 컨텐츠를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 (내부전쟁 말에도 와리가리로 고단 하는 사람이 있었다.) 음영파 vs 조화의 종사 현재 깡신 레벨에서는 조화의 종사를 가면 된다. 고단 쐐기에 갈수록 적들의 딜이 높아질 것이다. 예측 훈련이 없으면 살 수가 없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단수부터는 음영파를 찍으면 된다. 조화의 종사의 경우, 딜 우선순위 상 반격+의상연 범장이 2스택 빈 통 맥휘보다도 높다(광딜에서도). 딜이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훨씬 더 높다. 딜 사이클 우선순위 1. 조화의 종사 반격+의상연 범장 2. 2스택 빈 통 맥휘 3. 후려차기 4. 2스택 맥휘 5. 음영파 반격+의상연 범장 6. 의상연 / 반격 범장 7. 불숨 8. 1스택 맥휘 음영파의 경우, 흑우의 원령 기간 동안 불숨의 우선 순위는 좀 더 상승할 수 있다(아직 심크 돌려보진 않음). 다만 원령이 끝나는 시간 직전에 가능하면 불숨을 하나 우선순위를 무시하고 우겨넣는 걸 추천한다. 시즌 오픈 후 로그가 쌓이고 난 뒤엔 로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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