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제목과 같이


업보와 해악을 같이 사용하면 좋다라는 글을 봤는데요


업보는 (선한 업보 찍을시) 내 체력만큼의 보호막이 생기고 보호막이 활성화되는 동안 받는데미지는

적에게 돌려주는거잔아요?


해악감퇴는 받는데미지에 따라 20~50% 데미지를 줄여주는것이고....


그럼 업보의 손아귀 켜고 뎀감없이 내체력만큼의 보호막을 빠르게 소진시켜 딜을 넣는게 유리한거 아닌가요?


어차피 생존의 개념보단 딜의 개념으로 사용되는 스킬이 업보인데....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