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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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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 이제 입문해봅니다 ㅎ안녕하세요~ 이틀전에 만렙찍어서 재밌게 하고 있는 초보 양조탱커입니다 ㅎ 보기, 혈죽, 탱전(은 88) 그리고 야드탱 까지 탱으로만 꾸준히 해오는 진성 탱변태인데 그 중 제일 재밌는 탱커가 최근에 하고 있는 양조라고 생각합니다. 보기는 노력 대비 성능이 영 시원찮고 혈죽은 탱크같고(성능은 죽이는데 느림) 탱전사는 뭐랄까...너무 가볍고 야드탱은 노력대비 성능면에서는 최고지만 재미가 없는데 양조탱은 노력 대비 성능면에서 꽤나 우수한거 같네요. 피가 빠질때는 훅훅 빠지지만 그것도 뭐 원기주로 나름 해결된거 같고... 다이나믹하고 재밌으며 빠르기까지한 양조탱킹 굉장히 매력적이네요. 야드탱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룩변까지 되니 정말...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게 정형화된 로테이션이 없다는 것 정도겠네요. 예전에 죽기가 능동적이라고들 하는데, 죽기보다 3배는 더 능동적인 플레이를 해야만 안정적이네요 이 재밌는걸 왜 이제 알았을꼬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물론 제가 하드유저는 아니라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주로 야드탱 하던 입장에서는 양조탱은 다이나믹하고 재밌는 직업인거 같아요 ㅋ 풍운은 조금 지루한 면이 없잖아 있긴 합니다만...(그렇게 보면 마치 드루이드 같네요! 탱킹은 단조로운데 딜링은 무지 복잡하니까요. 수도사는 딱 반대입장이잖아요? ㅎ) 어쨌든 양조을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ㅋ ![]() 짤은 조공용...이라기 보단 힐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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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털기 좋아라하는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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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앵벌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