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만렙을 찍은지 하루정도 지났습니다만
지금까지 키워본 케릭중에 리분시절 전탱만큼 재미있네요. 
피아노를 연주하는 듯한 손놀림으로 어글을 잡는게 아닌 생존하는거라 조금 다른맛이잇지만..
여튼...
법사 빼고 다키워봣는데 수도사가 참 재밌는거같아요
그래서 부푼맘으로 드군 정보 막 찾고잇는데
벌서부터 조금 암울한 이야기들이 나오고있네요
초반에는 좀 힘들거다..2시즌부턴 좀 풀릴거다 막 이야기가 많은데..
여하튼.. 전 우선은 꿋꿋이 양조 탱으로 해보려고합니다.
다른 양조사 분들도 모두 힘내시고(물론 풍운 운무 모두 힘내시고!)
드군 2일남았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