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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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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전사의 분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소 장문)대단한 낭만이 있어서 무전만 고집하는건 아니고 그냥 분전하면 손목이 아픈사람이라 좋을때나 나쁠때나 무전을 하고 있습니다
몇주 후 있을 .5패치에서 궤멸적인연쇄 요구 타겟 수가 셋에서 둘로 줄어들면서 이상하게 느껴지던 2타겟 로테이션이 정상화될듯하고 풀중첩 이후 필격 크리시 쇄파 쿨감이 버프되면서 쿨기 정렬이 안되는 상황도 조금은 줄어들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두 변경 사항 모두 직접적인 데미지 상승보다는 로테이션의 명확화, 삶의질 개선에 관련된 변경점으로 보이는데요. 얼마전 분노전사에게 적용된 소용돌이 연마 특성을 통해 분쇄를 자동으로 묻힐 수 있는 변경점도 생각나 의견을 여쭙게 되었습니다. 1. 제 분전 경험이 굉장히 오래전이고 그나마도 일천해서 분전에 대한 이해가 없다시피합니다. 제가 이해한게 맞다면 산왕 분전은 필러기(때로는 주력기)로 천둥벼락을 사용하는데 최근 변경점으로 인해 로테이션 도중 천둥벼락 시전 시 모든 타겟에게 분쇄가 적용, 갱신되는 상황인가요? 변경 이전엔 무전처럼 필요시 따로 분쇄를 걸어줘야 했던거구요? 2. 현재 분쇄는 피의 쇄도 특성을 통해 확률적으로 분노를 획득하거나 특정 조건에서 데미지가 증가하는 단순 유지형 디버프 스킬이 되었는데요.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18초 또는 25초마다 디버프 갱신만을 위해 로테이션을 벗어난 글쿨을 소모하는게 썩 유쾌하진 않았습니다. 조금 구시대적인 디자인? 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무기전사도 분노전사가 받은 변경점처럼 로테이션에 들어가는 주요 스킬들(필격, 회베, 제압, 격돌 중 일부)로 분쇄가 자동으로 적용 및 갱신이 된다면 큰 딜상승이 되진 않겠지만 한결 체감이 좋아질것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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