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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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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기 장신구.. 고민되네요단두대는 고정이고 심장과 끓핵, 키식스장신구 세개가 이제 쐐기같은곳에서 사용하는 두번째 장신구인데
심크를 돌려보면 쌩단일을 제외하곤 세개중엔 키식스장신구가 1순위입니다. 그런데 심크는 허수아비를 데려다놓고 끊임없이 딜을 하는 구조라서 실전과 가정을 놓고 볼때 또 다르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1. 심장 사실상 모든 쿨기와 예쁘게 정렬이 되진 않아요. 그래서 좀 찝찝한 장신구입니다. 다만 거강에 묶어서 사용하기만 해도 장신구가 노는시간은 많지 않고 특히 쐐기에서 걸어다니기, 이벤트로 인한 정지상황같은걸 고려하면 비전투시간도 많은데 그때 쿨은 꾸준히 돌아가죠 그래서 매 전투마다 생각보다 더 자주 굴릴 수 있는 장신구입니다. 일단 발동을 한 그 순간의 20초는 세개의 장신구 중 가장 탑이긴 해서... 2. 끓핵 심크상으론 세개중 가장 낮아요. 다만 빨라진 가속으로 더 많은 마격, 더 빨리오는 쿨기들, 다 많이 뜨는 로또들이 매력적이라 변수가 좀 있죠 3. 키식스장신구 일단 5초쿨이긴 해도 새 몹들을 때리면 3중첩씩 쌓이기도 하고, 그 외에도 꾸준이 계속 쌓이고 사라지는 자동장신구입니다. 치명타가 1순위인 무전이 사용하면 굉장히 좋고.. 그냥 심플하게 딜이 더 쌔지는 장신구다! 라는 성격이라서 그냥 마음 비우고 사용하기 좋습니다. 이 중 어떤게 가장 효과적일까요? 웬만한 템운이 없어서 다 못먹을만한 사람인 제가 웬일로 다 생겨버려서.. 어색한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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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르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