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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1 20:59
조회: 2,590
추천: 1
수사로 살아남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 구상1. 벤티르 너울을 계속 쓴다. 현재 세팅, 플레이 방식대로 고수하는 방안인데 지금 하던 짓하고 똑같아서 매우 지루할 것으로 보임. 게다가 힐량 캡 쿨타임까지 너프먹은 너울은 개인적으로 매우 극혐일 것으로 생각되어 이 안은 되도록 폐기하고 싶음. 1:30로 쿨타임이 늘었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손가락 빨고 있는 시간이 30초 추가되었다고 보면 됨. 2. 사도를 쓴다. 어차피 쿨타임 1:30으로 똑같은 거 사도로 갈아타자는 발상인데 확실히 오버힐을 배제한 힐량 자체는 너울보단 나을 듯. 여차하면 환희랑 사도를 따로 쓰면서 더 유연한 힐 분배도 가능할 것이고 마나 관리면에서도 어둠의 마귀+위안을 쓸 것이라 더 편안하고 굳이 환희도관을 안써도 되므로 회개나 광휘도관도 사용해주면 베이스 힐량 자체는 너울보단 낫겠지만 속죄힐량이 현재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사실상 정신조작 쓸 때 빼면 체감되는 힐량이 거의 없을 것 같음. 굳이 벤티르를 고정할 필요는 없고 키리안이나 강령군주로 써도 크게 문제될 건 없을 듯. 키리안을 사용한다면 승천자의 은혜와 어둠의 마귀를 로테이션으로 돌려서 공생기 느낌유지는 가능할 듯. 벤티르 강령군주는 환각의 마귀를 쓰는게 좋을거같긴한데 상황에 따라 다를 듯 다시 생각해봤는데 이건 아닌거 같긴함 ㅋㅋ 베타시절처럼 그냥 속죄 적용이어도 쓸까말까인데 좀 에바임. 4. 활력의 제물을 쓴다. 이 전설도 마찬가지로 너울을 포기하고 사도를 쓰게 될 것임. 받은 피해에 비례해서 힐/딜량이 최소3%~최대9%까지 상승하게 되는데 필자가 실험해본 결과 이는 체력비율이 얼마나 깎였느냐가 기준임.(피해량이 적으면 버프가 아에 안뜸) 그래서 체력이 낮은 초반 트라이 단계는 9% 힐량 상승 버프가 30초마다 터질 수 있는 경우를 예상해볼 수 있음. 진흙주먹같은 보스를 떠올려보면 박치기 고함이 거의 30초 로테이션으로 오기 때문에 힐업이 필요한 구간에 피크힐량이 높은 특징이 있는 수사에게 힐량 보너스를 맞춤형으로 줄 수 있다는 거임. 다만 최대한 받은 피해의 비율이 체력에 비례해 높아야 하기때문에 최대체력 세팅을 맞춰야되서 체력마부를 안한다던가 장의사기름을 바르지 않는다던가 기형적인 플레이를 해야하기 때문에 좀 그럼 또 이 전설의 거지같은 점은 도트딜로 여러번 들어올 때 도트1틱을 기준으로 버프가 뜨기 때문에 도트1틱이 안아프면(버프가 안뜰정도로 약하진 않지만 3%는 뜨는 피해량) 3%버프가 떠버리는 치명적인 결점이 있음. 5. 그 밖에 잡다한 이야기 - 회개전설은 ...사도타이밍에 회개딜 한개 더 들어가는게 과연 클지도 의문임. 그리고 확률임... 안뜨면 망 - 암사 전설 중에 '고통을 부수는 찬송가' 라는게 있는데 실험해보니 이 추가뎀지는 속죄 적용이 안됨. 적용이 돼도 쓰레기같지만 - 분광경 역시 속죄적용이 안됨. - 수정 투영체(보막 흡수량의 20% 반사피해)같은건 어떤 놈의 머리에서 나온 전설인가 정말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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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사제유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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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d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