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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04:30
조회: 2,730
추천: 1
쐐기에서 힐러에 중요함을 잘 모르는 탱커 딜러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빅풀해서 안정적으로 파티가 유지되면 물론 탱딜힐 다 잘해야겠지만
그걸 다 힐러가 받아주고 살리는 힐러가 가장 중요하고 잘하는건데 잘하면 탱커가 안정적인거고 자기가 잘하는걸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탱커랑 딜러분들중에요 아니 이걸살려 하면서 똥꼬쇼하는 힐러들 생각을 못하고 ㅋㅋㅋ 어제 지인들이랑 몇판 도는데 다 지가 잘해서 빅풀 살리고 안정적으로 가는줄 착각을 다른 딜러분도 힐러를 안해봐서 그런지 저 탱커 상당히 안정적이라고 저렇게 빅풀을 시원시원하게 하는데 속으로 왜 다른 글로벌과 다르게 우리파티만 안정적이겠어요 라는 말이 목젖까지 다른파티 탱커분도 진짜 무시무시하게 빅풀하던데 예언자 수사빨로 살렸더니 엄청 뿌듯해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자기 대단하지않냐고~ 이런 빅풀 어디서 본적있냐고 ㅋㅋ 아니 이걸 받아준 힐러가 대단한거지 진짜 빨피에서 흉조쓰고 난리 버거지를 쳤는데 파티에 딱한분 법사님만 힐러가 잘한거지요 라고 하니 웃으면서 그럼 저 힐러분이랑 같이다니라고 콧웃음;; 와... 이거 일침을 넣고싶은데 겸손함이 미덕이라고 어려서 배워서 침묵하고있는데 와우하면서 느낀게 정치질도 적극적으로하고 자기변호도 적극적으로 해야한다는걸 배웠거든요 좀 많이 꼴뵈기 싶은 길드사람이 이럴경우 적극적으로 어필을 좀할까요? ㅋㅋ 여러분은 어케하시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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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빌어 아마 행운이 필요할 거야. 무척이나... 내 밥그릇은 늘 60 센티미터 거리에 있는데 가끔은 90 센티미터 거리에 있는 것 같아. 인벤의 낙스(Nacx) 입니다. 스누피를 매우 사랑하지만, 이번 극장판은 좀... 올해는 C#을 공부하겠다고 해놓고선, visual basic만 눈팅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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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