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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4 14:35
조회: 6,345
추천: 12
신성사제 스킬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 글액티브
공중부양 : 띄워지는 스킬을 맞았을때 낙뎀을 방지하는용도로 쓰인다. 밤요에서는 특별히 엘리굴단잡은후 1넴으로 가기위해서 떨어질때 생존용으로 쓰인다. 따로 잘쓰기위해서 본인에게 시전하는 매크로가 있으면 편하다. 구원의 기도 : 이번 유물업그레이드로 확연히 좋아진 사제의 개인생존기술. 레이드 트라이팟, 고단쐐기팟에서는 위험한순간 눌러주면 적절히 살아남을수 있고 파밍파티나 저단쐐기에서는 쿨마다 눌러주면 뻥힐에 도움이 된다. 리셋이 생각보다 꽤 잘됀다. (최대생명력이오른후 그만큼 힐이들어가기때문에 오버힐이 하나없는 순수힐이다) 대규모 무효화 : 다른힐러와 차별화된 해제스킬. 현재 밤요에서는 없어도 아무상관없는 잉여스킬. 쐐기에서는 여러상황에서 쓸만하다. 던전택틱을 알아서 미리 당겨주는 스킬을 익히면 상당히 좋다. 대규모 부활 : 힐러들 모두 가지고있는 파티 전원을 부활시켜주는 스킬. 본인이 전투중이 아니라도 한명이라도 전투중일경우 시전할수 없다. (개인부활은 가능) 마법 무효화 : 적의 버프를 해제하는 쐐기에서 가끔 쓰이는 스킬. 위험한 스킬은 따로 DBM으로 해제하라는 표시가 뜨므로 그 떄 써주면 된다. 레이드에서는 신화 트릴리악스가 쓰는 버프를 해제해 주면된다. 근데 법사들이 알아서 미리 훔칠듯. 부활 : 개인부활. 왠만하면 쓸일 없다. 빛의권능: 신성화 : 신사의 주력 스킬. 현재 밤요티어가 신성화의 효율을 극대화시켜준다. 즉발 광역힐스킬치고는 너무도 높은 힐량(100렙특성 치마와 비교해보면 쉽다) 을 가지고 있고 유물스킬과 90레벨 특성인 신앙과 함께 다른 힐스킬을 버프시켜주는 용도로도 쓰인다. 쐐기에서는 보통 피가 확빠지는 구간에서 신성화로 시작한 힐사이클을 돌리게돼고 레이드에서는 피빠지는 구간에서 1초전에 미리 치기를 땡기고 신성화-치기-치기-치기로 힐업하면 된다. 빛의권능: 응징 : 쐐기에서 상당히 유용한 스킬. 주로 45레벨 특성 불신임과 같이 쓰여 개인스턴기로 쓰인다. 성격으로 쿨도 줄일수 있어서 전설 세푸즈를 발동시키기 적당한 스킬. 빛의권능: 평온 : 신사의 주력 스킬. 주로 기본 치명타율+유물특성+4티어 효과로 엄청난 확률로 극대화율을 낼수있는 스킬이다. 극대화효과가 날경우 사실상 성기사의 신축과 다르지 않다. 사실상 신사가 가지고있는 최대 장점중 하나. 성스러운 일격 : 쐐기에서 활용도가 높은스킬. 마나소모가 없기 때문에 걱정없이 써도된다. 75레벨특성을 빛쇄로 갔을경우 쉴틈없이 써주면 된다. 소생 : 사제의 도트힐. 오버힐량이 높기떄문에 특정넴드를 제외하면 효율이 좋은 스킬은 아니지만 미리미리 감아주면 힐업에 도움이 된다. 레이드에서는 전설 안주나+회기+100렙특성 축도 콤보로 직접쓰이지는 않더라도 상당히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소실 : 자신에게 몰린 어그로를 10초간 풀수있는 스킬. 쐐기 변덕주간에서 상당히 유용하다. 수호 영혼 : 신사의 유일한 외부생존기. 다른 외생기들과는 확실하게 차별화된 스킬로 신화트라이공대에서 유용한 스킬로 인식되고 있다. 수호영혼이 필요한 넴드에서는 무조건 공대장 콜을 따라야하고 그렇지 않은넴드에서는 본인판단으로 도트중첩을 심하게걸렸거나 한방딜을 목전에 둔사람에게 걸어주면 된다. 유물특성으로인해 파티원에게 걸어도 자기에게 따로걸리므로 죽을것같다고 본인에게만 쓰는 비효율적인 행동은 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순간 치유 : 신사의 주력 스킬. 치기에 비해서 마나대비 낮은효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나가 중요한 레이드에서는 특정넴드제외 잘 쓰이지 않는다.(유물스킬 투우레의 축복 버프때매 순치를 쓰는분이 있는데 이버프는 치명타가떳을때 랜덤으로발동하는 이중변수버프이기 때문에 원하는타이밍에 발동이 매우힘들다. 이 버프를 노리고쓰다가는 마나도 축날뿐더러 다른힐러들한테 힐도 다뺏긴다.) 쐐기에서는 15레벨특성 빛흔과 75레벨 빛쇄와 함께 조합되어 파티원 생존에 가장 중요한 스킬이라고 볼수있다. 평온 쿨을 줄이기위해서라도 반드시 자주 써줘야 하는 스킬. 신성한 불꽃 : 쐐기에서 딜을 거들어야 할 상황에서 쓰이는 스킬. 딜스킬이 얼마 없기때문에 신불을 2중첩 유지해주는게 신사가 할수있는 최고의 딜이라고 할수 있다. 신성한 폭발 : 엄청난딜량을 가지고 있는 광역딜. 레이드에서 쓰는것은 쓸데없는 딜욕심이고 쐐기에서는 좀더 빠른클리어를위해 꽤 자주쓰인다. 옛날과 다르게 힐기능은 없기때문에 무리한 신폭남용은 자칫 파티 전멸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신의의 도약 : 봉인하는게 마음 편한 스킬. 이 스킬은 다른 파티원의 캐스팅을 차단단하는 행위이고 위치를 조종해서 딜로스를 발생시키는 일이기 때문에 함부러 쓰다가는 딜러들의 불만을 사기 쉽다. 물론 정말 잘쓴다면 위급한상황에서 파티원을 구해줄 수 있는 기능이고 미리약속된 상황에서 쓴다면 신사만이 가지고있는 큰 이점이지만 본인판단으로 막 쓴다면? 본인이 잘썻다고 생각해도 항상 남도 그렇게 생각할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게다가 다른스킬쓰다가 잘못누르는 순간에는... 자신없으면 봉인하는게 1인분하는데 큰역할을한다. 괜히 파티원기분나쁘게할수가 있다. 자신있으면 쓰되 파티원이 왜 땡겻냐고 불만을가지면 꼭 죄송하다고 해주자. 언데드 속박 : 사제의 메즈기. 쪼짠하게 진짜 언데드한테만 발동된다. 정신 지배 : 마법책속에 고이 간직해두면 된다. 정화 : 사제의 해제기. 질병해제가 가능하다. 천상의 찬가 : 신사의 유일한 공대생존기. 드루이드의 평온과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5인파티일경우 사실 쓸일이 많지는 않고 천천히 힐업해도 되는상황일경우 그냥 한번씩 써준다. 치유 : 마나를 아껴야할경우 쓰면 되는스킬이지만 사실 쓰일일은 없다. 쐐기에서는 애초에 마나가 부족하지않는게 정상이고(특정넴드제외. 근데 마나가 부족한 넴드는 애초에 이 스킬로 힐량 감당이 안된다.) 레이드에서는 차라리 가만히 쉬다가 마나차면 회기나 치기 한번 돌리는게 훨씬 좋다. 덧없는 역설이라는 장신구를 쓰레기로 만들어버린 스킬. 치유의 기원 : 신사의 주력 스킬. 레이드에서는 마나대비 힐량이 좋은 스킬로써 사랑받고 있고 쐐기에서는 치기+신성화+치기로 1.5초만에 엄청난 힐업을 보여주는 콤보를 만들어준다. 투우레의 빛 : 즉발 힐 기술. 레이드에서 피빠지는 공대원에게 평온쓰기전에 써주는 스킬. 근데 요즘은 신화트라이팟 아니면 힐경쟁이 워낙 치열해서 투우레를 쓸시간이 없다. 그냥 평온 눌러주는게 낫다. 쐐기에서는 그나마 부과효과를 생각하고 쓸수있긴한데 이것도 뭐 별로 그냥 그렇다. 그냥 마나 안드는 꽁짜힐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편해진다. 회복의 기원 : 신사의 최고의 마나효율 힐스킬. 회기 + 유물특성 + 100렙특성 축도콤보의 주축. 레이드에서는 위급상황이 아닐경우 반드시 쿨마다 써줘야하는 스킬이다. 위 콤보에 전설 안주나+천찬 까지 더해지면 엄청난 힐의 향연. 패시브 구원의 영혼 : 죽은 후 에 꽁짜힐을 마구날릴수있는 최후의 발악. 45렙 특성 내세와 쓰일경우 22.5초의 시간동안 지속되는데 이시간이 상당히 긴시간이여서 자신은 죽더라도 파티원들을 끝까지 살려낼수 있게 해준다. 전설망토 잔시가 있다면 사실상 쿨기. 우연한 행운 : 빛의권능 스킬들의 쿨타임을 줄여주는 패시브. 레이드에서 회기를 쿨마다 써줘야 하는 이유이며 쐐기에서 순치를 적극적으로 사용해주어야 하는 이유이다. 그리고 60렙특성이 나루의 빛으로 고정되는 이유이다. 의지 집중 : 옛날 사제의 내면의 열정이 패시브로 갔다고 생각하면 된다. 근데 사실 힐러가 평타맞을일이 별로없어서 필드가 아니면 별로 의미는 읎다. 특화 : 빛의반향 : 사제힐량의 주력스킬. 사제힐이 모두 특화수치만큼 도트힐로 전환된다. 빛의권능스킬들이 주로 특화힐에 엄청난 효율을 보여준다. 특성 15레벨 ⊙ 빛의흔적 : 순간치유를 자주사용하는 쐐기에서 많이 사용되는 특성. 빛흔을 선택하면 순치를 여러대상에게 돌려써야 효율이 좋아진다. 레이드일 경우에도 순치를 자주 사용하는 넴드라면 사용해볼만 하다. 마나가 안딸린다면 ⊙ 인내의 소생 : 소생힐이 큰비중이없는 쐐기에서는 쓸모없고 그나마 레이드에서 순치위주로 플레이하는 사제들에게 쓰일수 있고 75렙특성 결치와 연계해서 소생힐을 유지하는 용도로 쓰인다. ⊙ 깨달음 : 마나리젠률이 체감될정도로 올려주는 스킬. 레이드에서는 필수. 30레벨 ⊙ 천사의 깃털 : 깃털뽕에 취하면 빠져나올수 없다. 쐐기든 레이드든 가장 많이 쓰이는 특성 ⊙ 육체와 정신 : 천사의 깃털효과에 약간의 힐을 제공하는 특성. 힐 쬐끔으로 3회 연속사용이 가능한 깃털에 비비긴 힘들다. ⊙ 끈기 : 개인 뎀감스킬로 깃털이 없으면 답답한 사람들은 절대 쓰지못하는 특성. 사실 혼자 10% 덜 받는게 크게 중요할 일이 많지않다. 45레벨 ⊙ 빛나는 힘 : 특정 상황에서(만) 유용하게 쓰이는 스킬. 사제의 유일한 이격기이지만 쓰는 조건자체가 다른클래스들에 비해 깐깐해서 아쉽다. ⊙ 불신임 : 쐐기에서 유용한 특성. 스턴기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지는 던전, 파티일경우 가지고 간다. ⊙ 내세 : 빛나는힘, 불신임이 필요없을경우 무난하게 선택해주면 된다. 레이드에서 주로 쓰이고 잔시가있을경우엔 더높은 효율. 60레벨 ⊙ 나루의 빛 : 사제의 최고 주력스킬인 빛의권능 스킬의 쿨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특별한 사유 없다면 무조건 선택. ⊙ 수호천사 : 쐐기던전에서는 꽤 유용하다. 쿨이 꽤긴 수호영혼을 부담없이 쓸수있을정도의 쿨로 만들어준다. 전설 파이릭스의 홀과 잘맞는다. 나루의빛 특성이 워낙좋아서 빛을 못보는 특성 ⊙ 희망의 상징 : 신화트라이팟에서 가끔 쓰인다. 주로 신성사제를 잘 아는 공대장이 신사에게 찍어달라고 콜을해줘서 하나의 생존기처럼 사용한다. 75레벨 ⊙ 빛의 쇄도 : 쐐기깡패. 8%라고 쓰여있지만 체감 발동률이 엄청나기 떄문에 2중첩이 쌓이는 일이 상당히 많다. 순간힐업에 큰도움이 된다. 마나부담이 크지않고 순치 활용도가 높은 넴드라면 레이드에서도 쓸만하다. ⊙ 결속의 치유 : 정말 여러므로 애매한 스킬. 쓰인다면 레이드에서 가끔쓰시는 분이 있고. 쐐기에서는 순치+빛흔의 효율을 따라갈수가 없다. 무엇보다 우행의 쿨감소 수치가 애매하다는점이 가장 안타깝다. ⊙ 경건 : 회기와 신성화가 주력으로 쓰이는 레이드에서 빼기 힘든 특성이다. 빛의쇄도도 레이드에서 꽤 매력있지만 경건이 확실하게 좋다. 90레벨 ⊙ 신앙 : 유물특성 나루의 권능과 투우레의 축복과 더불어 사제의 얼마없는 중요한 버프기술. 빛의권능스킬은 상당히 자주쓰는 스킬이기때문에 버프유지가 상당히 잘돼는 편이다. 현재는 천별과 후광이 별로 필요없는 메타라서사실상 고정특성 ⊙ 천상의 별 : 레이드에서 써봄직한 한 특성. 모두가 뭉쳐있는상황에서 딱 써주면 꽤 쏠쏠한 힐량. 근데 아무리잘써도 뭐 엄청 좋고 그런게 아니라서.. ⊙ 후광 : 레이드에서는 꽤 쏠쏠한 힐스킬. 일단 천상의 별보다 쓰기도 쉽고 힐량도 높다. 근데 시전시간이 있다는점이 조금 아쉽고 쿨이 좀 길다; 정말정말 잘 이용하면 신앙으로 버프먹은 치기+신성화보다 힐량자체는 높을수있다. 100레벨 ⊙ 절정 : 사제의 유일한 쿨기이다.(잔시가 없다면) 나루의빛과 함께 쓸 경우 치기 두번쓰면 신성화에 불이들어오고 순치 세번쓰면 평온에 불이들어온다. 고단 쐐기에서 절정은 파티원들을 살리기위해서 반드시 있어야하는 스킬이고 레이드에서도 시간변형체나 크로서스같은 순간 힐업이 중요한 넴드에서 꿀같이 쓰일수 있다. 마나걱정이 없다면. ⊙ 축도 : 소생을 쓰지않는데 소생힐이 엄청나게 높은 이유. 따로 바닥힐이 없는 신사에게 축도소생힐은 레이드에서 상당히 큰 역할을 한다. ⊙ 치유의 마법진 : 힐량은 낮은데 마나소비량은 극도로 높고 쿨까지 길다. 셋중에 하나만 손봐줘도 어찌저찌 써줄수 있을것같은데 지금은 100렙특성 하나 차지하고있는 구데기이다. 즉시광역힐이라서 좋아보여 쓰시는분이 있을수있는데 차라리 절정으로 신성화 쿨줄여서 신성화 한번더 쓰는게 100배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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