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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6 01:27
조회: 7,293
추천: 3
점검을 틈 탄 상록숲, 대충 쓰는 공략![]() 인던 이름이 상록숲 맞구요, 고르그론드 깊숙한 곳에 있는 곳입니다. 고르그론드의 주둔지에 제재소와 관련된 건물을 지으면 연관된 스토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름이 상록숲이라고 옆에 작은 마을이 있거나, 피카츄나 캐터피 같은게 있진 않습니다. ========== 1넴 마른껍질은 기력을 가지고 있고, 100에서 0으로 시간에 따라 줄어듭니다. 0이 되면 받는 피해가 증가하며 단상 주변에서'격류의 방울'이 등장하는데 마른껍질을 향해 이동을 합니다. 이 격류의 방울이 마른껍질에게 닿으면 마른껍질의 기력이 25씩 증가합니다. 100이 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 주기적으로 전방 브레스를 뿜기 때문에 탱커는 고개를 돌려주세요. ![]() 딜러, 힐러들은 바닥을 조심하세요. 두가지 종류의 바닥이 생기는데 1번 바닥은 아픈 데미지를 2번 바닥은 데미지와 함께 침묵을 겁니다. 계열 짤은 없으니 안심해도 되지만 짜증나겠지요. ![]() 마른껍질의 기력이 0이 되면 안내문구와 함께 받는 피해가 증가합니다. ![]() 하지만 이를 방해하는 쫄과 기력을 다시 채워주는 격류의 방울이 등장하니 이를 제거하면서 딜을 넣어야겠지요. 쫄은 어글이 있고, 쫄과 방울 둘 다 이감이 걸리니까 재주껏 잡으시면 됩니다. 딜 좋고 상황판단 잘하는 친구들은 페이즈 한번에 죽이기도 하더군요. ========== 2넴 천벌을 날리는 텔루, 물화살을 날리는 골라, 평타를 때리는 둘후. 3명이 한 세트인 의회 입니다. 생명력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 - 생명 감시자 골라 '자연의 격노' 라는 이름의 천벌과 가시덤불 피부, 가시덩굴 지역 을 시전합니다. 이감과 데미지를 주는 가시덩굴 지역을 제외하면 크게 문제될 건 없습니다. - 대지창조자 텔루 물화살과 부흥의 물, 급류 를 시전합니다. 급류는 사전에 차단이 가능하고, 부흥의 물은 마해, 대무, 퍼지, 문양방밀 등으로 해제가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법사님들 제발 마흡 좀..) - 둘후 임의의 대상을 끌어당긴 뒤 '베기' 를 시전하고, 멀리있는 대상에게 돌진을 합니다. '베기'는 시전시간이 있어 거리를 벌리면 맞지 않습니다. 어글을 가지고 있습니다. ![]() 넉백도 되고, 죽손도 되고, 고손도 되고, 광역 침묵도 되고. 이대로 나오면 그냥 호구... ========== 3넴 동굴에 살고 있는 거미 입니다. 독 위주의 스킬을 시전하는데 죄다 차단하거나 그다지 아프지 않아서 기억에 남지도 않네요.. ![]() 네임드 팝업 전에 일정시간동안 몹을 잡아야 합니다. 주의할 점은 딱히 없고, 쫄 거미가 가스지역을 시전하거나 쫄 몹을 죽인 뒤 시체 주변에 있으면 데미지를 받습니다. 그리고 그 가스 위에서 '맹독에 미친 창백한 오크'가 들이쉬기를 시전하는데 이걸 왜 조심해야 했더라, 기억이 안나네요. 이거만 주의하면 될 것 같네요. ![]() 제리타크가 거미줄에서 내려온다는 말과 함께 전투가 시작됩니다. 전투 중 쫄이 계속 나오는데, 보스 근처에 두면 얘를 먹고 회복을 하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25%였구요. 이 쫄들은 이불, 이감, 회오리, 스턴 등 다 걸립니다. 언데드라서 공포는 안걸리구요. 딜러, 힐러가 달고 다니기에는 쫄 평타 좀 아픈 편이라 메즈만 대충 하면 됩니다. 대마법사 솔. 화염, 냉기, 비전 의 3개 페이즈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화염으로 시작해서 생명력이 33%씩 줄어들 때 마다 페이즈를 전환합니다. (아마도) 앞의 쫄 3마리를 잡으면 전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 화염 페이즈 화염구를 시전하고, 가끔씩 꽃을 심습니다. ![]() 이런 꽃을 3개정도 심다가 ![]() 뻥! 점프해도 될 것 같은 이펙트라서 해봤는데 죽었습니다. ![]() 냉기 페이즈엔 얼음 화살을 시전하다가 눈보라를 깝니다. 캐스팅도 없는데 더럽게 아프면서 한번에 여러개를 날려댑니다. ![]() 마지막으로 비전. 그냥 죽을 때 까지 신폭질 하니까 열심히 때려주세요. ========== 5넴 ![]() 얄누가 차원문을 타고 어디론가 뿅! 여기서는 스토리에 네타가 있어서 (사실 그림 15장 제한때문에) 다음 글에 작성합니다. 영상은 업로드 중이긴 한데... 용량이 좀 커서. 내일 즈음에나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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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뜨는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