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잠시 쉬기는 했지만 와우를 2003년부터 했는데

솔직히 재밌다기 보다는

여태까지 해놓은게 아까워서 계속하게 되는 그런게 더 컷죠

주둔지 생기면서 요거 은근 잼나네요

정확히 말하자면 이것도 재밌다기 보다는 추종자 렙업에 안달나게 되는? 그런 거긴 하지만 ㅋ

어쨌든 겜 접속도 거의 안하면서 여태까지 해놓은 캐릭이 버려지는 것 같은 마음에

꼬박꼬박 3개월치 결제할 때는 돈 아깝단 생각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얼마나 갈런지 몰라도 당분간은 돈 아깝진 않을 듯..

근데.. 어떤 게임에 돈 아깝지 않다는 건..

동시에 시간 아까운 줄 모르게 되는 역설이 따라붙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