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이 나와봐야 정확히 알겠지만, 아직 만조 기억을 못먹어서 2주 째 영혼재만 모아뒀습니다.
   계속 모아뒀다가 9.1 업데이트 이후 상황 보고 만드는게 나을까요..? 
   만조도 계속 쓰일것 같으면 그냥 만들어서 쓰고싶은데 대드루이드 님들의 고견이 듣고싶습니다.


-> 아직 레이드는 꿈도 못꾸고 쐐기 10~12단 다니고 있습니다. 
   오프닝을 천벌x2 > 달섬 태섬 > 별쇄x2 > 장신구 천체정렬 영혼소집 > 천벌연타
   로 하고있는데, 정렬로 인한 일월식중에도 달섬태섬 시간 끝나면 리필을 해야할까요?
   추가로 일월식중에도 별쇄 3회분이 충전이 되면 천벌스탑 별쇄3회 이후 다시 천벌을 연타하는게 더 나은가요?


-> 3타겟 이하는 달섬 쭉 돌리고 모이면 태섬+별똥별 이후 월식이 쿨이면 일식 켜서 천벌 나눠쏘고있는데
   이게 딜이 너무 안나와서 그냥 일식은 일단 켜두고 별섬을 연타하게되는데요..
   방법은 맞지만 템레벨이 낮아서 딜량이 낮은거면 익숙해지기 위해 천벌 나눠날리기로 딜을 할 것이고,
   템레벨이 높아도 똑같다면 그냥 3타겟 이하도 별섬 날리는게 맞는건가요..?


답변 달아주실 분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