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가로시 세계파괴자보기

살게라스 지옥사냥개 공략



일명 불개와 어둠개로 불리는 살게라스 지옥사냥개는 초반에 얼마나 붙여서 공략 가능한지가 RDPS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때문에 탱커의 강함과 숙련도가 꽤 요구되는 네임드입니다.

보통 초블에 붙였다가 떼어놓는 택틱을 사용하는데 공찾-일반 심지어 영웅에서까지 붙여잡기도 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형태는 그림에서와 같이 두 개를 예쁘게 똥꼬를 붙여 하트모양으로 만들어주었을 때 독폭탄이 터져주고 동시에 틱데미지가 들어가는 상황입니다.

저는 보통 영웅까지는 모일 때까지 참고 기다리는 편이지만 신화 난이도에서는 오른쪽 끝으로 이동해서 샤투그를 타겟잡고 오프닝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무빙이 더 어려운 프하르그쪽 딜상황이 밀리고 신화에서는 두 개가 체력을 공유하지 않으므로 오프닝에 프하르그를 집중 공략합니다.

샤투그에게 목졸-절단-파열-절단-독살을 시전하고 타겟팅을 바꾼 후

프하르그에게 소멸-원한-맹칼-왕파-독살-절단-파열 이후 디버프에 상관없이 원한 증뎀시간까지 딜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위협적인 스킬은 프하르그가 사용하는 녹아내린 손길로 대상을 끌어들인 후 기절시키고 태우기를 부여하여 녹아내린 섬광으로 바닥을 형성하게 되며 딜러의 급사가 가장 많이 잃어나는 순간입니다. 디버프의 영향과 스킬들이 조합되어 들어오므로 튤팁에 보이는 데미지보다 받는 데미지가 많아 생각보다 끔살이 많은 네임드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한번 전멸하거나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할 경우 착취됨 데미지를 견딜 수 없으므로

리트 합시다와 함께 떨어뜨려 잡읍시다가 되므로 사실상 로그는 포기해야합니다.

저는 항상 녹아내린 손길 대상자가 되거나 녹아내린 섬광 바닥이 형성될 때 그림자망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후 자신의 디버프 상태에 따라 공략을 하며 떼어놓기 이전 도트 리필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영웅 난이도 공략시 공대장이 담당네임드를 지정하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샤투그가 공략하기 쉽습니다.

단일 스킬로 데미지가 가장 큰 것은 황폐의 길로 신화기준 337만 데미지가 들어오기 때문에 황폐의 시선 대상자일 경우 공대나 탱커가 쓸리지 않도록 방향을 잡아주고 황폐의 길에 2중으로 맞는 일은 절대 없어야합니다.

암흑의 무게는 3명이상 들어가서 공포에 아군이 걸리는 일이 없어야하므로 배 밑으로 들어가서 탱커가 공포에 걸리지 않게 도와줍니다. 착취됨은 8미터내의 아군에게 700만 데미지를 나누어 입히므로 최대한 뭉치고 데미지가 치명적으로 들어오겠다고 판단되면 적극적으로 생존기, 생석 등을 아끼지 말아야합니다.

샤투그 공략중 프하르그의 녹아내린 손길 대상자가 되면 순간 이동과 기절효과가 부여되는데 소멸로 해제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나 레이드에서 딜링기로 사용되는 만큼 시험해보지 못했습니다. 역시 녹아내린 섬광 타이밍이기 때문에 그림자망토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온 김에 프하르그에 목졸-절단-파열로 빠르게 도트를 걸고 전력질주-그림자밟기로 빠르게 복귀합니다. 특히, 잠식하는 구체 착취됨등 다양한 패턴이 같이 올 수 있으므로 전질과 그림자밟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대처하기 쉽습니다.

네임드이 체력이 50%되면 디버프가 변경되므로 꼭 확인하여야하며, 공대 택틱에 따라 탱커만 도발 인계로 교대하거나 딜러들이 이동을 합니다. 디버프 변경시 빠르게 도트리필을 하고 이동해야한다면 역시 전질-그밟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화난이도 프하르그 공략시 캐스터가 힘들어하며 딜로스와 생존이 어려운 구간입니다. 빠른발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도적의 무빙이 이기적이라면 후방의 캐스터들에거 어려움을 줄수 있으므로 DBM 카운트 3을 끝까지 보고 이동하면서 공대원을 배려해 주어야 합니다.

잠식하는 구체는 샤투그에서 출발해서 프하르그쪽으로 날라오며 신화난이도는 폭발하여 15미터내에 800만 피해를 줍니다. 구체안에 들어갈 때 Get The Fuck Out(GTFO) 경보음이 시끄럽게 발생하는데 초당 80만이지만 빠르게 중첩과 데미지가 늘어갑니다. 2틱정도 맞고 그림자망토로 데미지를 무효화 시키며 딜할수도 있지만 이후 격분의 타락과 불타오름으로 바닦이 깔리기 때문에 구체가 몸에 닿는 순간 전질로 벽쪽으로 뛰어 바닦을깔고 그림자밟기로 붙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무빙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의 타오르는 섬광을 보게되면 사실상 그리 위험한 순간은 없습니다. 요즘은 공대 딜량이 상승해서 물약과 2소멸 타이밍을 상황에 맞게 조절해야합니다. 두 번째 소멸은 두 번째 타오르는 섬광 이후 체력 30% 이하에 최적의 여건을 만들 수 있도록 조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