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행도적 퍽즈 1넴 로그 보고 있는데

어춤이후 은기를 쓸때

기습 > 어춤 > 죽상 > 은기를 쓰는 경우가있고

어춤 > 기습 > 죽상 > 은기를 쓰는 경우가 있는데 왜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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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뜯어보니까
어칼 잇을때에는 
어춤 사이클에 중간에 표폭을 섞어서 죽무 스택을 올리는 사람도 있던데
누가 맞는건가요?

제가 배우기로는 중간에 그렇게 표폭쓰는거보다 그냥 그격 절개 박는게 더 좋다고 배워서 햇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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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칼 사이클에서
두번째 은기(냉혈과 함깨 쓰는)는 첫 어춤 밖에서 쓰는건가요?
어춤 지속시간 12초안에 어춤을 두번쓰는게 글쿨상 안되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