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시즌 생각하고 그냥 하던데로 선견자하다가 토템술사로 바꾸니 힐업이 되게 편하더라구요.

선견자는 손이 무지하게 바쁘고 결정적으로 정점특성이 선견자랑 궁합이 안 맞아서 살짝 불이익이 있는 거 같아요.

반면 토템술사는 파티원들 피가 출렁일 때 생명무기 + 토템 딸깍으로 거의 모든 경우 안정화되니 컨할 때 피로도가 확실히 적은 느낌이지만 쐐기에서 사실상 엠 무한인 선견자에 비해 마나 연비가 극악인 게 유일한 흠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