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술템을 파밍하는 과정에서 한가지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처음 시작할땐 원소대가버프를 사용하는 것이 어려워서 폭정원정 트리를 탓으나 이젠 원소대가+ 원정트리로 쐐기를 돌고 있습니다,(얼격은 아직 어렵습니다..)


술게에 올라와있는 글들을 확인해보면 유치가특 혹은 유가치특 등 유연에 투자를 많이하고 최대한 특화를 빼는 방향으로 스텟을 맞추는 것같습니다(틀렸다면 지적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음.. 용폭/번화/연번 세가지스킬이 주된 스킬이다 보니 특화가 어느정도의 가중치가 주어지지 않을까 해서 여쭤봅니다. 특화가 높아지면 추가타로 가져올 수 있는 데미지와 소용돌이 수급 등이 딜상승로 이어질 수 있고, 3성암으로 강화된 꽁용폭이 주 딜이 된다면 특화가 그만큼 가중치를 가지지않을까요? 


경험상 2~3타겟 화충을 바를 경우 용폭 - 번화or연번(대가) - 꽁폭 - 번화 - 꽁폭 - 대충 등등 상당히 꽁폭이 많이 뜨는 것 같아서요. 이때 특화를 어느 정도 챙겨준다면 추가타로 인한 소용돌이 수급이 원활해지고 1클쿨에 1.85배의 데미지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이 길어졌는데요, 1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 특화의 가중치가 왜 가장 낮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