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추 1개가 묻은 상황에서 혹쐐 땡기는 중
결과적으로 즉발 얼음불꽃을 쓰는데요
혹쐐, 얼불 둘 다 혹추 적용되나보네요?

제가 허수에서도 쳐보니 시각적으론 얼불이 먼저 도착하던데
이게 주문예약 개념 때문에 하나의 투사체로 간주되는 그 개념인가요?





그리고 심크를 돌려보니 진눈2번 쓰는게 있길래 뭔가 했더니
manather도 double flurry를 쓰기도 한다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근데 봐도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들의 공통적인 점은
서리불꽃강화(즉발버프)+두빙+냉기과잉1~2스택 상태에서 얼불화살을 씀
->두빙+화염과잉1+냉기과잉2 상태에서 진눈깨비를 씀
->진눈깨비를 또 씀

제가 위 이미지의 상황이었다면 그냥 진눈 얼창 얼창 썼을 것 같은데
왜 진눈을 2번 연속 쓴걸까요?
이거 모른채로 레이드가기 못갑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