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데드 도적으로 실바나스를 잡고 승리의 표효와 스샷을 남기는거였어요.... 소둠땅때부터 알아봤어야했어요..... 남들이 총쏘고 불날리는 마당에 혼자 칼들고 달려드는 병시.. 아니 근딜의 최대 암흑기... 「근딜지옥」이였으니깐요... 제 꿈은 포기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어짜피 깬다고 한들 이 미련한 근딜을 맞이 해줄 공대장은 세상에 없으니깐요.... 전 그저 도트셔틀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