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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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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던일기.1. 누각에서 위안으로 지나갈수 있는 구간 중..
보기 - 위안? 본인 - 파티에 사제가 없어요. 보기 - 아직 파악이 덜 돼서.. 마나 캐릭만 3명이길래.. 본인 - (파티원 직업 구성 파악을 얘기하시는건가..? 뭔소리지..?) 파티프레임 직업 색상 표시 설정을 모르시는구나!) 아무 일도 없던 듯 잡고 지나감 2. 비전투 메즈 없인 그냥 지나갈수 없는 막넴 전 마지막 쫄 구간에서.. 보기 - 저렙분? (정확히 이렇게 말함) 본인 - 네? (살펴보니 파티 구성원 중 유일한 비만렙이었기에 자연스레 응답) 보기 - 저렙분 때문에 걸려요. (아니 거긴 원래 메즈 없인 못지나ㄱ..) 하는 동시에 본인이 애드내고 몹 끌고감. 본인 - 시던이라 레벨 스케일링 때문에 어그로는 모두가 동등해요.(구확팩던전이나 낭만 레이드에서의 어그로를 생각하셨구나) 보기 - 그런데 걸리셨잖아요. 본인 - ?? 던전 내내 애드 낸적이 없고 방금도 앞에 가던 두분이 내신 애드인데.. 아무일도 없던 듯 막넴 잡고 끝냄. 파티 종료 후 1, 2번에 대해 상세히 설명드림. 이후 응답은 없었고 기분만 찜찜해진 채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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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