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시간 1년 (탈것 3+나중에 추가 1)
별빛을 머금은 복슬냥이 귀여움
176,000원 (17만 6천원)


브루토
더 설명 필요 없음
118,800 원 (11만 8천 8백 원)


워크래프트 30주년 탈것
37,500 원 (3만 7천 5백 원)
탈것 4개가 진영 상관없이 이 가격에 추가되고 진영 상관없이 다 탈 수 있음
탈것 1개당 9,375 원 하는 거임


귀엽기도 하고 좋은 일에 기부한다는 기분도 낼 수 있는 여우 펫&가방
25,000 원 (2만 5천 원)



다 해서 357,300원 (35만 7천 3백 원)

호구라고 하셔도 별로 할 말은 없지만
직장인이면 절대 막 너무 부담스러운 가격까지는 아니고
어차피 저 말고도 이렇게 다 사는 분들이 엄청나게 많아서 저만 호구도 아님
저는 요즘 나오는 몇몇 탈것은 할인할 때도 사고 그러는데
제가 잘 아는데 진짜로 나오자마자 무조건 다 사는 분들 정말 많습니다

쓰읍 그래도 다음 달 간식이나 야식은 좀 줄여야 하긴 할 거 같음
내 치킨...


그래도 탈것 5개 행복


기존 브루토 있으면 브루토 안 사도 되는데 ㅋㅋㅋ
하실까 봐 기존도 있긴 있는데
저는 군단 세기말 때 토큰 49만 골인가 할 때 10개 사서 구매한 거라
22만 원 정도에 샀다 보니 막 엄청 비싸게 주고 사지는 않았음
솔직히 현금 40만 원 정도 들여야 했으면 못 샀을 듯



그리고 킹갓귀요미 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