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3-26 15:28
조회: 1,599
추천: 0
날 따스하네...이제 완연한 봄이네.
따뜻하다 못해 더움. 갑자기 요즘 드라마 따라 유행해버린 솔직히 난 첨 들어봄. 근데 묘하네. 뭔가 토속적이면서도 동화적이면서도 묘함 봄 같은파릇파릇함. 듣다보면 기분 좋아지네. 역시 한국 락의 효시 신중현임. 보컬 김정미 목소리가 접신들린거처럼 멋들어짐.
EXP
216,193
(24%)
/ 235,001
와우저
|
파워f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