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완연한 봄이네.
따뜻하다 못해 더움.
갑자기 요즘 드라마 따라 유행해버린
솔직히 난 첨 들어봄.
근데 묘하네. 뭔가 토속적이면서도 동화적이면서도 묘함 봄 같은파릇파릇함.
듣다보면 기분 좋아지네.
역시 한국 락의 효시 신중현임.
보컬 김정미 목소리가 접신들린거처럼 멋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