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드레나이
잘생긴 언데드
잘생긴 타우렌
잘생긴 오크
잘생긴 트롤 같은게 존재할 수 있나요.??

반지의 제왕 같은 중세판타지 물에서 그런건 못본거 같은데..
그런 점을 생각해보면 캐릭터가 못생겼다?? 이건 어쩔 수 없을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다만 언데드같은 종족은 죽은 자가 일어나서 걷고 행동하는 설정이니깐 언데드 인간, 언데드엘프, 언데드 타우렌처럼
언데드 종족 선택의 폭을 넓혀주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