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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23:45
조회: 3,300
추천: 1
확실히 군단뽕맛이 지렸었다....언더마인 며칠 하다가 내가 뭘하는건가 싶어졌는데
오랜만에 일리단햄이 "이 상처가 바로 나다!" 하는 영상 보자마자 와우뽕이 차오름 스토리 밀어봐야 뭐 아는놈도 없고 죄다 조연들 언제부터 갤리윅스놈이 그렇게 대단했다고.... 스토리에 무게감과 매력 둘다 가진 캐릭터가 없는거 같음 희생하는 고블린, 정의로운 고블린이 진짜 고블린인가 싶고... 알레리아는 네임밸류나 가진 능력에 비해 너무 경솔하고.... 이럴거면 대체 왜그렇게 넴드들을 하찮게 죽여버린건지 모르겠음 녹차왕 바리안 측면왕 볼진 걸스캔두애니띵 실바나스에 일리단 티리온 등등 그러고보니 실바나스뺴면 전부다 군단에서 죽었네 ㅅㅂ; 유저랑 역사를 같이 쌓은 NPC는 당장 뚝딱 만든다고 만들어지는게 아닌데 어쩌자고 저렇게 쉽게쉽게 죽여버렸는지 당췌 이해도 안가고 너무 아쉬움.... 이제 몇명 남지도 않았는데 대체자들은 아직 풋내기들이고.... 아제로스가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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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오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