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만 10년하면서  그 중에  타우렌드루 대략  80프로  트롤드루 한 5퍼 의 시간을 보낸거 같음 

이번에 얼라만의  보급상자  욕심에  나엘 드루를 키워봄

음  그냥 다른직업이네요   드루위에 드루  최상급드루 그자체 ,  타우렌의 그 굼뜨고 느릿느릿한  액션과  그 몸덩이

때문에  뭔가 답답함이  있었는데  나엘은  완전체 임

나엘이 더 낫다는 소리는 10년전부터 들었는데 막상키워보니 이건  더 나은개념이 아님  드루만 보고 말해보면

타우렌 키운시간이 왠지 사기당한기분임 ㅎㅎ

그숲 은신탈출은  경의롭다고 표현할정도네요 

다들 드루 하실꺼면  나엘하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