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즌 때 쐐기 장신구 중 낭충봉아가 최고의 장신구로 뽑혀서 말도 많고 다들 그거에 눈 뒤집혔었잖아여~~ 목요일만 되면 금고에서 신화 낭충 나와달라고 기도하고 그랬죠. 저도 뭐 1시즌때 키운 네 캐릭 중 두 캐릭은 신화 낭충 소유하긴 했는데..

요는 이게 왜 좋았던건지 지금도 이해를 못 하겠다는 거임.
비슷한 수치를 가정했을때 2시즌에 나온 장신구인 비패나 인장의 매커니즘이 훨씬 더 좋지 않나 하는거죠.

낭충 : 고정 가속 수치 / 일정확률로 데미지주고 주스텟 상승
비패(인장) : 고정 주스탯 / 사용시 2차 스텟 증가

1시즌 때 보니까 낭충이 가하는 데미지는 거의 무시해도 좋을 수준인거 같았고, 주스텟도 1시즌 기준이라고 해도 많이 오르는 거 같진 않던데.. 3시즌 되면 다들 낭충이 최우선 파밍 순위인거처럼 말씀하시더라고요? 수도원도 3시즌 던전이라 인장도 구할수 있는데 말이죠. 왠지 다들 인장보다 낭충의 귀환을 더 바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