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에서 만난 컨셉러들 굉장히 인상깊습니다

게이, 윤석열(펫 이름은 김건희), 예수님, 스트리트파이터 캐릭터들, 히틀러, 무솔리니(길드 이름마저 추축국), 스톰윈드경비병, 스톰윈드보병, 바리안, 안두인, 킬제덴, 프로토스 질럿 등등.. 오늘은 또 리바이가 있네요 심심할 날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