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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11:23
조회: 2,992
추천: 6
확팩별 가장 기억에 남는거 있나요?![]() 오리 : 골드샤이어(그땐 황금골이 아녔음)에서 스톰윈드 들어갔을때 압도당함. 처음으로 천골마탔을때 인간이었는데 노가다 끝에 폭풍호랑이 구입하고 탔을때 불성 : 그룰 장신구 먹었을때, 첫 날탈때의 기억, 세기말 남작마 우연히 작업하고 5번만에 득했을때. 리분 : 처음 노스랜드 입성했을때 남작마로 뛰댕기고 사람들이 남작마 알아봐줬을때 기분 좋았음ㅋㅋ 수정노래숲 처음 봤을때 대격변 : 만렙찍고난 후 얼마 후 군대 끌려갔을때 ㅠ.ㅠ 판다 : 복귀해서 비취숲에서 랩압중인데 도적 잘못건드려서 뒤치기 무지 당했을때 드군 : 어둠달 골짜기 하늘 처음으로 봤을때 주둔지 성으로 바뀌었을때 군단 : 바리안 녹차된 영상 ㅠㅠ 전사 전당에 갔을때 밤의요새 입성했을때 전사 코어전설 10전설로 먹었을때(먹고나서 2달안에 접음ㅋㅋ) 길드로 첫 정예 땄을때 (신화 끝까지한 건 처음) 그냥 군단은 전체 분위기 자체가 기억에 남음. 격아 : 검무드 마음에 안들었는데 검무드 룩딸에 빠졌을때 닷풀 독점해서 100만골로 제이나탈것 질러버렸을때 그 검무드로 15단 업적 달성 등 둠땅 : 현생으로 아예 못함 용군단 : 부랴부랴 복귀해서 불뿌엉이 탈것손님으로 득했을때 곳곳 돌아다니면서 용군단 중간에 복귀 안한걸 후회함 ㅠㅠ 내부전쟁 : 교역소 짭령호랑이 블쟈가 갑자기 내줘서 샀을때ㅋㅋ 알라르 솔플로 먹었을때도 방방 뛰어 기억에 남는데 리분인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힘들었어도 가장 재밌던건 오리때랑 군단이었네요ㅋㅋ 일단 그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즐거웠어요. 그리고 아무래도 그때 같이 게임했던 사람들때문인것 같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리운 것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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