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마탑 말 많네
군단 초 접고 어둠땅 4시즌 중반에 복귀해서 컨텐츠는 따라갈 수 없고 모든 직업 랩업하면서 하다보니 마탑 알게 됐는데
그때 당시에도 필드 버프라든지
막혔던 것들이 있었음
대신에 버그는 아니지만
판다때 보석, 에악 1넴 장신구,
메카곤 장신구, 격아 음식, 영약은 기본이였고
당시 경매가도 마탑땜에
수요가 많아져서 비샀음
그런데 문제는 저렇게 해도 영웅 특성도
없었을 때라 졸라 어려웠음
마탑 입구 앞에서 대리 광고하는 사람도 있었음
직업별로도 나이도 차이가 유독 심했고
도적, 법사, 드루, 수도사, 전딜 숙련자면 고생 안하고 깰 정도
대신에 신사가 진짜 성격 버릴 정도로
어려웠고 당시 신사 클리어한 사람이면
뭔가 동질감이 들었음
그런데 지금 마탑 버그로 깬 사람들 보면
동질감은 뭐 되려 책 탈것 일부러 안 타고
다른거 좀 타고 다니기 시작했음
거기다 전장 버프 없이도
영웅 특성 덕분에 한 두 트에 클리어 가능해져버리기도 했고
일반적인 사람들은 혼자 하는 컨텐츠는 감당이 안되니깐
막히면 영영 깰 수가 없어서 조급해지는거지
제크비르, 박살광장, 공포의 환영도 일반템 둘둘에
마부 전혀 안바른 똥부캐도 10트 안에 깨는데
버그 같은 요행이 생기지 않으면 못하는 사람은 못함
어차피 유튭 하는 사람들은
와우 대다수가 일반적인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이니깐 니즈 파이가 큰 쪽으로 맞춰서 만들어야 수익성이 생기는 거고 흐름이 그러면 어쩔 수 없는거지
갑자기 어둠땅때 생존왕김광굴님 클리어 영상 생각남 이후 유일하게 구독한 와우 유튜버임
https://youtu.be/-f59Ipm_eK8?si=GPWh4-LOiCkyeK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