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베타부터 판다리아까지 쭉 달리다가 현실크리로 와우와 제법 오랜시간 작별을하고

올 5월부터 육퇴 후 아껴뒀던 영상 보면서 캐릭터 육성, 탈것 작업, 구렁이나 쐐기 저단 돌리고 있는데

예전처럼 하드하게 돌리지는 못하지만

맥주한캔 하면서 아무 방해없이 오롯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이 시간이 힐링 그자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