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135명 분들 ㅎㅇㅌ!!


아직 3700명이라길래, 허겁지겁 달려가서 했습니다. 첫트에 15%를 봤기에, ㅈ밥인줄 알고 달려 들었다가 2시간 걸렸네요. ㅋㅋ


템렘 247이었고, 유연 영약에 북 치면서 잡았습니다. 

발리라는 별의 책무, 그리고 잊힌 세월의 칙령 찍었어요. 별의 책무는 2페까지는 폭발의 일격 앞에서 생존기 하나 아끼기에 좋았습니다.


보기로 해보니 개아프네요. 스케일링 뭔가 이상합니다. 생존기 뭐 하나 없이 정방만 믿고 뻐기면 폭발의 일격 한방에 훅 가버리네요. -_-;;




그래도 폭발의 일격이 보축을 씹어지기 때문에, 무적-보축-보막 장신구까지 동원하면 어찌저찌 깨지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