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섭은 십 수년 만에 저번 주에 복귀해서 렙업 하고 이래저래 구렁 다니며 놀고 있었는데 게시판에 업적 이야기가 핫해서 몇 번 도전하다 실패해서 포기했었습니다.
어제 ? 저 밑에 복술 로 잡았다는 술사 형님 말씀  참고 해서 원트에 잡았습니다.
처음에는 공략도 모르고 무지성 으로 힐만 줬었는데  해제만 잘해도 굉장히 편해지더군요.
물론 제가 게임을 잘못해서 긴장이 많이 되서 그런지 손에 땀은 많이 났네요 
오랜만에 복귀자 라 탈것도 없는데  탈것이 너무 이쁘네요.  
감사합니다  형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