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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5:32
조회: 705
추천: 3
옛날에는 와우 공부하는게 어려운질 몰랐는데. 지금은 쉽지 않군요.불성때 한참 할때는 수페이지 넘어가는 던전 공략. 레이드 공략.마구 마구 읽어대고
중요사항. 중요경보. 힐러로서 할일( 그때는 복술로 즐겼습니다 ). 차단할거 등등 여러가지 많은 정보들을 외우고 습득하고 나서야 인던가고 골팟가고 막공가고 그랬었죠. 거의 이십여년지난 요새 ..시간도 안되고 . 공략 볼 여력도 안되기에 인던 도는건 추종자따라서나 돌지. 사람들과 함께하는건 아예 할 생각 조차 안합니다. 무대뽀로 가면 욕만 처먹을 일이라는 걸 아니까요. 요새는 전장 도는 재미에 빠져서 전역퀘, 구렁 돌면서 중간중간 전장 시작 메세지 보일때마다 들어가서 해보고 있는데.. 이것도 역시..공부해야 할 게 많군요. 천천히 하나하나 익혀가는중인데.. 이십여년전에 내가 어떻게 와우 인던.레이드를 돌았었나 신기할정도로. 지금의 내가......돌머리 같아요..하하하.. 날씨가 많이 좋아졌네요.. 오늘도 퇴근하면 와이프가 데이트하게 맛집 . 까페가자고 할텐데.. 갔다와야 편하게 와우를 할테니.. 오늘은 어디로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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