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빛의 도시요 죽음의 기사가 발을 들일 곳이 아니오"
ㅇㅈㄹ 떨다가 바로앞에 징기 있는데 냅다 가서 무릎꿇네 시봉새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시체수레 한번더 끌어줘아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