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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2:53
조회: 6,166
추천: 1
유독 드레나이종족이 역관절관련해서 말이 왜 나오나했더니타우렌이랑 비교해보니 알 것 같음. 드레나이는 인간형에 가까운 캐릭으로 인식하려는 면이 있는 반면에 타우렌은 걍 괴물, 소 취급. 그래도 역시 메인이유는 남캐가 아닌 여캐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나마 양쪽 남캐들은 각 진영에서 특유의 덩치와 어깨빨을 담당하는 종족이라 그닥 역관절에 대해 부각을 안시키는데 드레여캐, 타우렌여캐를 비교하면 타우렌여캐는 전종족 여캐중 최강의 덩치를 갖고있는데도 인간형외모가 아니고 미형적이지않아 걍 암소취급받는 반면에 드레여캐는 미형종족이라 네코미미, 드레링 등등의 이미지도 구축되었지만 이쁘면 단점도 눈에 잘띄는법, 여기서 역관절이미지가 강하게 씌어진듯함. 미형종족이 많은 얼라진영에서 드워프여캐가 힐받으면내남자 같은 이미지가 씌어진것과 같은 원리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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