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충인데 학원 알바뛰는 졸업생누나 페미 열렬히 옹호하고 그걸보는 고3누나들이 존나 열변을 토하며 페미니즘에 대해 찬양하던데

청일점이라서 너무 역겨운데 티낼수도없네요
미술계 사람들 원래 이런분들 많은거 알앗지만 팩트인지는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