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나중엔 둘다 만들겠지만 다른 전설도 만들어야해서

세푸즈 235 vs 최후의선고 235 

고민중 입니다.

둘다 너무 좋아서 고민되요.

최후의선고 천망보다는 10미터라는 것이 의외로 중요하더라고요.

하지만 세푸즈의 패시브와 2차올스텟도 상당히 크고.

뭘 먼저 만드는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징기로는 3:3안하고 2:2 위주로 할거라 역시 2:2에선 세푸즈가 나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