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시 복귀해서 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해도 복술만 하다가 이번에 신기도 해볼까 하는데...

많이 어려울까요? 

아주...예전에..격변 때 하긴 했었는데....지금은 사실 의미가 없을 것 같고..

나이도 나이라 잘 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일단 해보고 시작을 하는게 나을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