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 때 좀 열심히 하다 접고 이번에 복귀했어요. 그땐 탱커만 하고 신기는 부캐로만 했는데 복귀해보려니 템렙때문에 신기로 복귀했습니다.

탱, 힐은 딜러에 비해 죽으면 리스크가 큰 역할군인데 예전엔 힐 좀 부족한 대신 기사특유의 축복류나 딜러 이겨먹을라는 딜 등 장점이 있었는데..

한 일주일 정도하면서 느낀건 지금 굳이 근접으로 분류되면서 괜히 리스크만 늘어나고 부족한 힐량은 여전한거같고 힐러군들 딜은 예전만 못하고.. 성격도 없어지면서(돌아오긴 한다던데) 정패칠거아니면 붙지않아도 버블수급은 문제가 없던데.. 뭔가 아이덴티티가 애매해진 느낌인데 맞나요?